우리집 나비

 







우리집 나비. 우리집에 오기 전까지는 쵸코라는 이름이었는데 어느새 나비가 되어버렸다.
사실 나비라는 호칭은 이름이라기보다는 고양아라고 부르는 어감.

사진 좀 찍어볼까하고 카메라를 들었는데 실내라 셔터스피드가 안나와 별다른 포즈가 없다.
만세하며 기지개 피는 거 찍어보고 싶었는데.

by 191970 | 2006/06/17 01:22 | - 사진찍다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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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랑새 at 2006/06/17 01:27
고양이 기르셨군요! (꺄악)
Commented by 191970 at 2006/06/17 01:34
저희 집에 온지 이제 한달반됐어요. 적응 너무 잘해서 이젠 아는 척도 잘 안하지만.
Commented at 2006/06/17 09: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여우비 at 2006/06/18 00:05
꺅! 고양이 키우세요?
저도 고양이 키웠었어요. 페르시안 고양이 :)
이 아이는 코숏인가봐요, 너무 이쁘네요.
근데 사진 참 잘 찍으세요. 카메라가 뭔가요? ㅎㅎ
Commented by 이녘 at 2006/06/18 12:54
자도 나비처럼 낮잠자고 싶어요....
Commented by 191970 at 2006/06/19 10:10
비공개님 / 오월이! 무언가 굉장히 향토적인 이름이네요. 풋.
여우비님 / 니콘 D70이요. :)
이녘님 / 저도 자고 싶어요. 특히 오늘같은 월요일은.
Commented by hermes at 2006/06/19 13:15
초록색 눈동자가 예뻐요. 요 눈 색깔도 사진찍을 때마다 다를까요? :)
Commented by 191970 at 2006/06/19 14:43
여기선 초록색으로 보이네요. 근데 보통은 초록색 보다는 노란색이에요.
Commented by 라엘 at 2006/06/27 16:29
잇힝. 울집 나비도 삼색냥. 이집 아가씨도 새침하신가요? ^^*
Commented by 191970 at 2006/06/27 16:56
아뇨-_- 새침은 무슨. 고집쟁이에, 어리광쟁이죠. 거기다 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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