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장별 크기 및 좌석

 
제가 가본 극장들 위주입니다. 스스로 메모하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극장 여러곳 다녀보지 않은 분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계속 추가, 보충할 예정이고 제보 환영입니다.

극장은 기본적으로 가운데 좌석이 음향이 좋습니다. 앞좌석 욕심나도 저는 사이드 앞보다는 가운데 뒷쪽으로 가는 편입니다. 그리고 너무 가깝게 보는 건 시선 가지 않는 부분 무대 놓치는 게 많고, 음향도 걸려서 재관람 외에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덕분에 1,2열이나 op석은 가지 않아요. 이런 건 뭐 취향 문제죠.

당연하게도 맨 앞에서 배우들 가까이 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 있고, 음향 좋은 자리 선호하는 분들 등 취향차이가 큽니다. 거의 제 개인적 의견이므로 참고만 해주세요. 더군다나 제가 귀가 좀 어둡습니다. 틀린 부분이나 음향 쪽 조언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현재 극장별로 글을 분리 중입니다.  여기 있는 극장이 모두 따로 떨어져 나가면 이 포스팅은 삭제할 예정입니다.


* 인켈아트홀 240석 대학로
1관
소극장. (더 작게 느껴진다.) 통로는 가운데 하나.
전반적으로 내려보는 무대
음향시설이 매우 안 좋다. 공연장이 작아 중간보다는 사이드 쪽이 더 잘 보인다. 앞뒤 좌석 높낮이는 작은 공연장치고는 괜찮은 편. 하지만, 그래도 앞사람 키 크면 잘 안 보인다. 이점에서도 사이드가 나을 듯. 하지만, 음향은 안 좋다. 무대가 낮고 좌석 높낮이 차가 있어서 뒤로 가면 배우들 얼굴에 그림자가 져 표정이 잘 보이지 않는다. 뒷좌석도 무대가 그리 멀지 않다.
(지금 공연 중인 사비타는 밴드 없이 MR.)

* 대학로 라이브극장 303석, 대학로 위치
원래 주로 콘서트를 하는 소극장. 가까울수록 좋다.
무대 가로길이도 얼마 안 돼 사각 생길 걱정은 없다. 무대가 높이 없이 그냥 바닥이라 앞좌석 사람에게 무대 가릴 위험이 매우 높다. 2층 양 옆은 앞을 보고 앉는게 아니고 극장 중앙(무대 중앙이 아니라)을 보고 있어서 자세가 안 나온다.

* 예술마당 http://c191970.egloos.com/1597390

* 문화공간 이다(구 신시뮤지컬 극장) http://c191970.egloos.com/1597394

* 동숭아트센터 : 동숭홀 - 총 412석(1층 333석, 2층 79석) 대학로
좌석등급 R / S

중극장. 소극장하고는 좌석 수가 문제가 아니라 시설이 틀리다. 1층 블록이 셋.
올려보는 무대

무대가 다른 극장보다 높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래서 1,2열 등의 앞좌석은 불편해 보인다.
5-6열쯤 앉으니 한눈에 무대는 다 안 보여도 무대가 매우 가깝게 느껴져 좋았다. (7,8열부터는 무대가 좀 멀어지는 느낌이 든다.) 1층은 모두 다해서 12열. 전체적으로 시야가 좋고 맨 뒤로 가도 별로 멀지 않다. 앞뒤 좌석 간격이 좀 좁다. 의자는 등이 높고 편하다. 가운데 블록은 양통로 쪽에서 중앙까지 다 시야가 좋다.
좌석 배치도


http://www.idsartcenter.co.kr

* 동숭아트센터 : 씨어터 일 - 350석 대학로
예술마당 등보다 무대가 조금 더 넓다. 단 없이 평면이어서 내려다보는 형태.
6열까지밖에 없어서 무대가 정말 가깝다. 1열과 2열 사이가 가장 높이 차가 없어서 앞사람에게 가릴 수 있다. 3열부터는 앞뒤 높이차가 꽤 된다.
음향 정말 안 좋은 극장. 중앙은 6열까지 사이드는 7열까지 있는데 천장이 낮고 윗층에 마트가 있어서 뒤로 가면 윗층에서 카트 끄는 소리와 발걸음 울리는 소리가 들릴 수 있다.
현재 공연하는 클로저 댄 에버의 경우 음향 좋아야 하는 가운데 뒷쪽이 오히려 더 나쁘다.
http://www.idsartcenter.co.kr
좌석 배치도



* 아르코대극장 608석(1층449석 , 2층153석) 대학로 마로니에 공연옆에 위치
좌석배치도로 보는 것에 비해 무대가 매우 가깝다. 뒷 블록으로 가도 별로 안 멀어진다. 전체를 보고 싶으면 8열쯤이나 그 뒤는 가야할 듯.
사이드 블록은 배치도에서 보는 것보다 더 사이드. 사이드블록에서 중앙 통로석에 앉아도 일단 음향이 매우 좋지 않고, 보이는 각도도 중앙이 아니다. 중앙 블록이 매우 높고 무대에 가깝다는 데 유의할 것. 사이드보단 중앙 뒷쪽이 나을 듯.
홈페이지 : http://artstheater.arko.or.kr
좌석 배치도




* 아르코소극장 좌석배치 이동 가능 132석(일반좌석 92석, 보조석 40석) 내외
바닥에 내려다보는 무대. 매우 작다.


* 호암아트홀 643석 시청
좌석등급 R / S , OP석 있음.
좌석배치도에서 볼 수 있듯이 중앙블록은 앞뒤 의자가 엇갈려 있다. 앞뒤 높이차가 꽤 되고 크로스 배치가 사이드까지 잘 돼 있어서 앞좌석이 시야 가릴 일은 거의 없다.

6열 쯤, 배우와 눈높이가 잘 맞는다는 제보가 있었음. => 그러나 무대가 멀다.
좀더 앞이 더 좋을 듯. 배우 얼굴이 가물가물하게 보인다.

4열 중앙블록 통로쪽, 중앙 : 6열보다 훨씬 잘 보인다. 얼굴도 문제없다. 배우얼굴 매우 가깝게 보겠다는 목표 없으면 더이상 앞으로 갈 필요 없다. 단, 사각은 없는데 집중해서 보는 부분 밖에 보이지 않고 나머지는 시야 밖으로 나간다. 가운데 앉으면 낫다. 중앙에 앉으면 사실 매우 좋다. 배우에게 빤히 보이는 거 같은 자리. 음향은 뒤가 더 좋지만. 처음 보는 무대나 무대 전체를 보고 싶을 때는 뒤로 가는 게 낫겠다.

9열 26 : 전면에서 보이진 않지만 사각 없고 무대 보기엔 무리 없다.

12열 중앙. 중앙블록 맨 뒷자리인 12열에 앉아도 무대는 잘 보인다. 배우 얼굴도 앞자리보단 가물하지만 보인다. 그리고 4~6열 이 쪽보다 확실히 소리가 좋다. 무대가 한눈에 보인다는 것은 확실히 장점이다.

클럽 발코니 유료회원 3만 원.
좌석 배치도




* 충무아트홀 대극장 809석(1층이 600석 정도) 동대문과 신당사이
좌석등급 R / S
좌석이 엇갈려 있어서 웬만해서는 앞좌석이 안 가린다. 앞뒤도 넓은 편이고 높낮이 차이도 좋다.
(눈높이 맞는 좌석이 정말 좋다.)
5열 중간: 무대를 넓게 사용하는 경우 한쪽을 보기 위해 다른 쪽을 놓치기도 한다. 하지만 무대와의 거리감은 아주 좋다.
7열 중간 : 무대 앞으로 전진해 연기하는 경우 배우들이 나를 향해 웃는다. 높이가 무대와 잘 맞는다. (음향은 10열 정도가 더 좋은 거 같다.) 하지만 무대를 안쪽까지 사용하는 경우 꽤 멀어진다는 느낌이다.
8열 중간 : 의외로 멀어지는 느낌. 내게 충무의 베스트는 5-6열 정도일까?
13열 중간 : 앞열에 비해 무대가 한눈에 보인다는 장점은 있으나 더 이상 배우들의 표정까지 보고 있지는 못한다.
가운데 블록에서는 통로까지 다 시야가 좋다.
좌석 배치도



* 충무아트홀 소극장 (약 330석)
무대의 3면이 좌석.
반원 형태의 좌석과 무대. 씨어터 일보다는 훨씬 사이드도 잘 보일 것 같다.
역시 무대 매우 가깝고, 소극장 답지 않게 의자 아주 편하다.

좌석 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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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버설아트센터 (리틀앤젤스 예술회관) 3층 전체 1269석(1층 734석) 7호선 아차선역 위치
아차선역에서 내려 바로. 찾기 쉽다.
음향 정말 나쁘다. 좌석도 불편하다. 뮤지컬 공연하기엔 여러모로 좋지 않은 공연.
의자가 붙박이도 아니어서 공연마다 이동 가능할 듯. 단이 앞쪽엔 3열에 하나, 그다음부턴 2열에 하나 있는데 단 올라가는 좌석 아닌 경우 앞좌석에 많이 가릴 수 있고, 그 단 높이도 별로 차이 나지 않아 뒷쪽에선 많이 안 보인단다. 6열쯤에선 무대 전체가 보이지 않아 사이드에서 보면 못 보는 부분이 많을 듯. 하지만 배우 얼굴은 매우 잘 보인다. 8열쯤 전체 보는게 훨씬 수월하다. 가격이 저렴해도 특히 첫관람시 뒷쪽, 사이드는 가지 않는 게 나을 듯. 2,3층은 모두 박스석. 비추천.

홈페이지 : http://www.lacenter.or.kr/
좌석 배치도




* 한전아트센터(아츠풀) 2층 약 1000석 양재역 위치
좌석등급 VIP/ R / S / A / 뮤사석

음향 매우 좋지 않다. 이 정도 규모의 극장에서 이러면 안되는 거 아닌가? 대사 전달이 안 좋고, 노래도 좀.
R석에선 배우 얼굴이 분명히 보이지 않는다. 2층 좌석이 꽤 앞으로 나와있어서 2층 맨 앞도 괜찮을 듯.
A,B,C,D,E 블록은 앞뒤 높낮이 차가 적다. 좌우 시야확보는 좋다.
좌석 배치도





* LG아트센터 1,103석 역삼역
3층규모 (OP석 있음.)
극장 좋다. 예술의 전당 같은 곳보다 무대가 가깝다. 소리도 잘 울린다. 관객석의 잡음까지도 정말 잘 울린다.
오케스트라 라이브할 때도 음향 좋다.

6-8열 정도가 가장 마음에 든다. 그 뒤는 소리는 괜찮은데 배우가 좀 멀어진다. 하지만 11열 정도까지는 배우가 보인다. 그 뒤는 글쎄. (물론 그래도 예술의 전당같은 데보다 훨씬 잘 보이지만) 매튜 본의 백조의 호수할 때 11열쯤에 앉았는데 이 정도에도 배우들이 점프할 때 맨발이 무대를 차는 찰싹 소리까지 들리더라.

8-9열 중앙은 좌석간도 넓고 신경써서 만든 자리.

배우 표정까지 보이는 거 포기하면 1층 뒷좌석까지도 음향도 좋고 무대도 잘 보인다.

사이드 좌석도 안 보이는 부분 없이 잘 보인다. 1-3열은 좌석간의 높낮이 차가 없다. 그래서 VIP는 보통 4열부터.

3층에 올라가봤는데 정말 높다. 맨 앞열에 앉았더니 가만있어도 무대 깊숙한 곳까지 시선 돌릴 필요 없이 한 눈에 보인다. 몸을 살짝 내밀면 오케스트라석까지 한 눈에 보인다. 1층에서 보면 꽤 무대 높이가 높은데 그 높이가 한 눈에 보이는 것은 확실히 장점이다. 하지만 거리 외에도 조명 그림자때문에 배우 표정이 보이지 않고, 거리가 먼만큼 배우와 무대의 열정이 전달되지 않아 너무 냉정하게 보게 된다. 뭐 이런 건 개인차이. 가격대비로는 좋은 좌석.
3층 앞뒤 차이가 매우 많이 나서 앞이 가릴 염려는 없지만 뒤로 갈수록 너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홈페이지 : http://www.lgart.com/ 
좌석 배치도





* 국립중앙극장 해오름극장 총 1,522석 (999석, 2층 206석, 3층 342석)
좌석등급 VIP/ R / S / A / B
맨앞도 무대와 멀다. 2층이 꽤 앞으로 나와있는 편이다.
앞뒤 높이 차이가 너무 없어서 앞사람 키가 좀 크면 무대 가린다. 걱정되면 통로쪽 좌석을 확보하는 게 좋을 듯.

- B블록 13번째 줄 중앙 통로쪽에서 봤는데(B127- R석 맨 앞쪽) 거리가 멀다. 배우 얼굴은 대충 보이는데 표정은 안 보인다. 하지만 표정 연기 포기할 거면 더 뒤로 가도 상관없을 듯. VIP뒤쪽은 R앞쪽과 별 차이 없을 거 같다. 정가운데 블록인 C 블록보다는 B나 D의 통로쪽 좌석이 시야 확보에 더 좋을 듯.

- D블록 4열 오른쪽 사이드 통로(D23,24)에 앉아봤는데 생각보다 무대가 잘 보인다. 배우들 얼굴도 보이고(가물하지만). 반대쪽 무대도 생각보다 잘 보인다. 반대쪽 무대의 배우는 정면이 보이지 않지만, 무대 중앙을 보는덴 문제 없다. 소리는 뒤쪽보다 안좋다. 특히 사이드라 스피커 한 쪽이 너무 크게 들리고 잡음도 들린다.

- E블록 13번째. (E120) : 역시 음향 매우 안 좋다. 시야는 생각보다 좋다. 가리는 부분 없다.

A와 E는 시야가 매우 안좋다고 한다. -> 앞쪽은 시야도 안 좋겠지만, 그보다 음향이 너무 안좋다. 중앙쪽 통로 좌석이라면 좀 그럭저럭 낫지만. 그래도 음향이.

E열 4번째 통로. 사이드라서 정면이 보이질 않아서 전체 포메이션이 안 보인다. 무대를 안으로 좁혀 프레임을 세우는 경우 사각이 생길 수 있고, 자막이 있는 경우 무대와 함께 보기 힘들다.

- D블록 5열 중앙쪽 통로 : 아 좋다.
좌석 배치도



* 국립중앙극장달오름극장
주로 연극공연하는 소극장
좌석 배치도




*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4층 공간 2523석(장애우 좌석 29석)
좌석등급 VIP/ R / S / A / B
너무 크다. 무조건 1층. 무조건 앞자리. 박스석은 기본적으로 시야장애석이 많으니 확인 필요.
2층에서 보면 보고서도 배우들 얼굴을 알아보지 못할 듯. 1층 뒤와 2층부터는 오페라 글래스 필요.
2층 중앙 앞은 1층 뒤쪽보다 낫다고 하나 거기도 VIP석이거나 R석.
요즘은 1층 맨 뒷줄이나 뒷쪽 사이드 정도나 S석 가능.
진짜로 배우가 보이며 좋다고 말할 좌석은 1층 중간 앞쪽밖에 없다. 하지만 1층 후반부 2층에서 무대의 전반적인 모습은 잘 보이고 음악도 잘 들린다.

유료회원 1년 4만 원

* 예술의 전당 토월 극장 500 - 999석
OP석 있음.
의자는 편하지 않다. 좌석 수에 비해 무대가 상당히 가까워서 좌석 배치도로 보는 것보다 무대가 잘 보인다. 2층은 중앙은 좀 멀고 사이드는 너무 사이드다. 하지만 재관람의 경우 2층 사이드에 앉아서 가깝게 다른 각도로 보는 것도 재미있다. 앞뒤간이 많이 좁아서 사람들 통과해 들어가기 쉽지 않다.
가운데 앉아있을 땐 인터미션이나 입장 때 신경써야 할 듯.


*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 300 - 499석


*세종문화회관 3822석 (너무 크다!) 광화문
좌석등급 VIP/ R / S / A / B
세종 문화회관이야 뭐. 너무 비싸고, 적당히 음질 구리고. 1층 앞쪽 사이드는 음향과 시야각 상 피하는 게 좋다. 좋은 자리야 당연히 중앙 앞쪽. 무대가 아주 커서 아주 앞자리는 좋아하지 않지만. 몇몇 말도 안되는 기획사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가운데 블록 가운데 자리 정도만 VIP석이니 통로를 사이에 둔 그 2번째 4번째 블록 자리가 가격대비 좋다. 2층만 되도 상당히 멀어지고 그 뒤는 뭐. 보는 게 아닌 들리는 거에 집중해야 할 듯. 좌석마다 스크린이 있다.

홈페이지 : http://www.sejongp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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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관련 유료회원

인터파크
- Tiki 미니 - 회비 만원. 2회에 한해 동반1인까지 할인 가능. 5만원 이상의 티켓의 경우 동행있을 때 10%만 할인 받아도 회비 나온다. 그러면 한 회 정도 더 할인 받을 수 있다.
- Tiki - 연회비 3만원. 제한없이 Tiki할인 가능
: 단, 보고 싶은 공연이 Tiki할인 가능하리란 보장은 없다. 같은 공연 2장까지만 할인된다. (이건 매우 단점)

티켓링크
- 퍼플공연
연회비 만원, 공연할인 총 50매.
티켓링크가 할인 제공하는 공연에 한해 총 50매까지 할인 가능하다.
- 퍼플로얄
연회비 3만원, 티켓링크 모든 장르 티켓 수수료 없음.
공연할인 총 100매, 영화 1000원 할인 쿠폰 10매

클립서비스 http://www.clipservice.co.kr/
연회비 3만원, 예매 수수료 없음.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시 10~20% 제한 없이 할인 및 적립.
단, 예매 가능좌석에 좋은 좌석을 그리 확보하지 못한다. 제한 없는 반복 할인이 좋다.

뮤지컬 전문 잡지 더 뮤지컬을 1년 정기구독할 경우(3만원) 더불어 클립서비스 유료회원으로 가입된다.
-> 현재 이 유료회원은 받지 않고 있으며 독립해나온 더 뮤지컬 잡지 구독 회원만 받는다. 격월 잡지가 월간지가 되서 구독료는 4만8천원.

클럽 발코니 http://www.clubbalcony.com/
연회비 3만원. 호암아트홀에서 하는 공연들과 기획하는 공연에 한해 할인된다. 같은 공연은 티켓 4장까지만 할인 가능. 예매, 취소 수수료가 없다.(취소 수수료 없다는 게 정말 매력적) 두달에 한번 잡지 형태의 공연소식지를 보내준다.
전반적으로 뮤지컬 보다는 클래식 공연이 많다.

오디 유료회원 http://www.odentertainment.co.kr
오디기획사에서 기획한 공연에 한해 할인 되며, 사전 티켓 오픈 제도가 있다. 일반인에게 티켓 오픈하기 3일 전쯤 유료회원에게 먼저 티켓이 오픈된다. 주로 앞좌석 예매하고 싶은 분들은 이용하는 게 좋을 듯. 덕분에 오디가 기획하는 뮤지컬의 중앙 앞자리는 티켓 오픈시 이미 다 나가있는 경우가 많다.

by 191970 | 2006/06/22 14:44 | - 공연장정보 | 트랙백 | 핑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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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191970 - Midnig.. at 2007/07/04 18:11

... 열까지밖에 없습니다. 무대가 매우 가까워요. 앞쪽이냐 뒤쪽이냐는 그리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습니다. 저는 사이드 앞보다는 중앙 뒤를 추천합니다. (좌석배치도를 보시려면 여기서) 아쉬운 점은 장면을 감싸는 이야기 구조가 너무 산만하다는 겁니다. 인형가게를 찾아간 인형사가 인형을 고르고, 자기 공연장을 만들어 공연을 하고, 공연 중이던 인형은 찾 ... more

Commented by 여우비 at 2006/06/25 18:30
와아..좋은 정보 정말 감사해요.
거의 제가 대부분 가본 곳이긴 한데 사람이 무뎌서인지 어디가 좋고 이런거 잘 기억을 안해뒀네요;; 저도 정리좀 해봐야 할 것 같아요 :)

일단, 내가 어떤 자리를 선호하는지조차 감이 안 오는;;; 그때그때 공연 특성에 맞춰서 맨 앞이나 혹은 2층 등으로 자리가 달라졌던듯 하네요 :)
Commented by 191970 at 2006/06/26 10:37
여우비님 / 좋은 정보는요. 별 것도 없는데. 저도 자꾸 잊어버려서요. 제 메모를 위해 기록한 것이기도 하죠. :) 더 예전에 갔던 곳들은 사실 기억 안나서 못 적었어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메모하려고요. 좋은 정보나 다른 의견 있으시면 제보해주세요!
Commented by 레이니 at 2006/10/11 19:57
꺅,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꾸벅)
Commented by 까망베르 at 2007/02/18 20:09
와우~ 많은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퍼가도 될까요?^^*
Commented by 191970 at 2007/02/19 12:28
까망베르님 / 링크까진 괜찮은데, 카피해가시진 않았으면 합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정보도 있고 계속 수정중이거든요.
Commented by 늘푸른 at 2007/03/25 14:59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비교해보면.예당 오페라 하우스에 크다.라고 말하기는 좀 애매한 감이 있습니다.세종은 진짜 너무 크죠.
Commented by 191970 at 2007/03/26 09:05
늘푸른님 / 물론 세종은 너무 크죠. 하지만 그렇다고 예당 오페라 하우스를 크다라고 말 못할 이유도 없을 거 같은데요. 제일 큰 것만 크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Commented by Ant at 2007/11/15 16:23
혹시 충무아트홀 대극장 2층좌석에 대한 정보는 혹시 없을까요?
저는 충무 대극장을 한번도 안 가봤는데, 2층 좌석은 어떤가 해서요?
Commented by 191970 at 2007/11/15 17:18
Ant님 / 혹시 헤어스프레이 보러가시나요? 저는 충무는 여러번 가봤지만 2층은 한번도 안 가봤어요-_-;; 충무가 시야확보가 꽤 좋은 극장이고. 2층도 그점은 괜찮다고들 얘기하더라고요. 근데 2층이 좀 뒷쪽에서 시작해요. 그래서 2층 올라가면 무대가 꽤 멀겠다 싶더라고요. 참골 1층 맨 뒷쪽의 경우 꽤 멀어지기는 하지만 얼굴이나 표정이 아예 안보일 정도는 아니었어요.
Commented by Ant at 2007/11/15 20:15
네. 헤어스프레이 보러 가려구요. 물어보길 잘했다 싶네요.. ^^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191970 at 2007/11/16 12:56
Ant님 / 어느 캐스팅으로 보세요? 어느 캐스팅이 나을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아는 배우들로 보긴 하는데.
Commented by Ant at 2007/11/16 21:01
저는18일 3시 공연 2층좌석의 초대권이 생겨서 봐요. 캐스팅은 방진의, 고명석, 김명국이네요.
Commented by 191970 at 2007/11/19 09:19
Ant님 / 잘 보고 오셨나요? 공연도, 2층 좌석도 어땠는지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신화숙 at 2008/05/07 01:29
좋은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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