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속 고양이

 



왜이리 상자나 봉투를 좋아하는지.

사실, 저 상자는 내다 버릴려고 재활용 종이 모아넣고 있는 상자.

by 191970 | 2006/07/03 11:47 | - 사진찍다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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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녘 at 2006/07/03 13:53
고양이는 눈이 참 예쁘더라구요. 특히 옆에서 볼때, 투명한 유리구슬 같은, 그 느낌이요.
Commented by 뇌를씻어내자 at 2006/07/03 14:40
울 집 한 녀석은 비닐봉지만 보면 기어들어 가요. 그러고 보니 우리 애들은 상자는 별로 안 좋아하는 듯.
Commented by Annika at 2006/07/03 15:40
고양이 털 무늬가 너무 이쁘네요. 저도 고양이 참 좋아하는데, 기를 수가 없는 형편이라 안타까워요.
Commented by Kali at 2006/07/03 16:00
앙, 귀여운 고양이.
Commented by 191970 at 2006/07/03 16:10
이녘님 / 그렇죠. 눈이 참 이뻐요.
뇌를씻어내자님 / 쟤는 봉투도 좋아하는 비닐봉지는 머리 박다가(몸은 커서 안 들어가고) 바스락 소리나면 움찔움찔 놀라 도로 나오죠.
Annika님 / 사실은 길고양이 열에 대여섯은 보게되는 바로 그 삼색이!
Kali님 / 귀엽지. 놀라운 나의 순간포착.
Commented by jjay at 2006/07/03 18:18
후후훗, 지대로 이쁜 눈을 하고 쳐다보시는군요.
우리애들은 상자에 들락잘락은 하는데 들어앉아있지는 않아요
Commented by 191970 at 2006/07/03 19:23
jjay님 / 쟤도 나오려고 엉덩이 씰룩 거리고 있는 중인걸요. 그래도 이번엔 그 안에서 그루밍도 하고 있긴 했어요. 오래있진 못하지만.
Commented by 여우비 at 2006/07/03 23:05
아앙~고양이 고양이!!
저두 다시 키우고 싶어요~ 요즘은 꿈에서도 고양이를 봐요 흑흑
아유, 이쁜것. 아가들은 정말 어찌나 상자나 동굴을 좋아하는지 ㅎㅎ
Commented by 191970 at 2006/07/04 08:48
여우비님 / 어찌나 좋아하는지!
Commented by 하루 at 2006/07/04 18:14
어머나~ 삼색아가군요.. +_+ 저희집 둘째도 삼색인데.. ^^
Commented by 191970 at 2006/07/04 20:45
코에 김도 붙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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