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비

 





생각보다 호응이 좋아서 상자 시리즈 조금 더.

답지 않게 너무 순진하고 귀여운 표정이다. 이래서 사진은 믿을 수 없는 거다.

by 191970 | 2006/07/04 20:12 | - 사진찍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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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바시르 at 2006/07/05 00:59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얼짱각도와, 다소곳이 부끄럼타는 포즈...
귀엽군요. 귀여움이 하늘을 찔러 출혈사시키겠습니다.
Commented by 191970 at 2006/07/05 08:58
저 밑에 숨겨진 배를 보셔야하는데-_-;;
Commented by Kali at 2006/07/05 09:09
허허허허..;
Commented by jjay at 2006/07/05 09:42
크크킄 메-만큼 나왔을라구요 후훗
Commented by 여우비 at 2006/07/05 17:22
아, 정말 너무너무너무 이쁘군요!
숨겨진 배라...고양이는 그래도 이쁘지 않나요 ㅎㅎ 통통~하니 나온 배를 톡톡 건드리면, 귀찮다고 확! 치우고서는 딴데 가는것도 이뻐요 ㅋ
Commented by 191970 at 2006/07/05 18:29
Kali / 진실을 아는 너는 내 사진 기술에 감탄해라!
jjay님 / 얘도 만만치 않아서..
여우비님 / 이게 다 사진의 조작기술입니다! 실제로 이런 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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