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진] 여행길에서 만났던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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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여름, 더운 유적지를 돌아다니다
그늘에서 자고 있는 고양이를 만나다.

한참을 서성이며 사진 찍고 기다렸는데 눈을 뜨지 않았다.


우리집 나비랑은 표정도 자태도 틀리구나

by 191970 | 2006/07/19 13:16 | - 여기아닌어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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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여우비 at 2006/07/19 19:46
꺄악꺄악!! 고양이고양이, 얘 너무 이쁘네요~
근데 나비도 정말 이뻐요 하하.
Commented by 191970 at 2006/07/20 08:43
여우비님 / 쟤 정말 이쁘죠. 눈도 보고 싶었는데 끝까지 안 깨서 못 봤어요. 깨우기도 미안하게 자더라고요. 그리고 나비도 이쁘다고 하신 거 집에가서 나비한테도 얘기해줬어요. 우하하.
Commented by LuNa at 2006/07/20 23:05
자면서 웃고 있는 것 같아요! 왠지 체셔 고양이의 포스가 흘러나오는데요?
Commented by 191970 at 2006/07/21 09:01
LuNa님 / 그렇죠? 저도 그생각했어요. 그래서 더 깨우지도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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