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8일
나비 전신 공개
처음으로 공개하는 우리나비 전신. 마지막으로 몸무게 잰 게 5.5kg
무섭게 늘고 있다. 이제는 힘들어서 안고 서있지 못한다. 덕분에 사료를 모두 다이어트 사료로 바꿨다.
사실 보고 남들이 안 이쁘다고 할까봐 한 번도 공개 안했던 전신 사진.
하지만 이젠 남들이 안 이쁘다고 해도 훗 네가 뭘 모르는구나라고 비웃어 넘길 정도로 콩깍지가 확실히 씌였기 때문에.

아, 이 듬직하신 체격

거기에 굵은 목

이건 서비스 샷
무섭게 늘고 있다. 이제는 힘들어서 안고 서있지 못한다. 덕분에 사료를 모두 다이어트 사료로 바꿨다.
사실 보고 남들이 안 이쁘다고 할까봐 한 번도 공개 안했던 전신 사진.
하지만 이젠 남들이 안 이쁘다고 해도 훗 네가 뭘 모르는구나라고 비웃어 넘길 정도로 콩깍지가 확실히 씌였기 때문에.

아, 이 듬직하신 체격

거기에 굵은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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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12/08 09:27 | - 사진찍다 | 트랙백 | 덧글(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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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나비님이시군요 //
안아달라고 보채서 제 팔에 근육이 붙었어욤...
고양이는 역시 큰게 좋은 것 같아요(왠지 개보다 듬직;)
문득 서울에 있는 우리 고양이(5세, 약7kg)도 보고 싶어지네요. 이불 속에 파고 들어와서 고롱고롱하는 걸 보고 있노라면 온갖 걱정이 다 사라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