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전신 공개

 
처음으로 공개하는 우리나비 전신. 마지막으로 몸무게 잰 게 5.5kg
무섭게 늘고 있다. 이제는 힘들어서 안고 서있지 못한다. 덕분에 사료를 모두 다이어트 사료로 바꿨다.

사실 보고 남들이 안 이쁘다고 할까봐 한 번도 공개 안했던 전신 사진.
하지만 이젠 남들이 안 이쁘다고 해도 훗 네가 뭘 모르는구나라고 비웃어 넘길 정도로 콩깍지가 확실히 씌였기 때문에.



아, 이 듬직하신 체격


거기에 굵은 목


이건 서비스 샷

by 191970 | 2006/12/08 09:27 | - 사진찍다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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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jay at 2006/12/08 10:20
5kg를 넘기는 고양이에 대한 로망이 있다구요-
카리스마나비님이시군요 //
Commented by 191970 at 2006/12/08 16:16
jjay님 / 아니 대체 어디서 카리스마를! 저 순진하고 동글동글한 눈매에서 어떻게! 진정한 카리스마는 역시 길고양이들이죠.
Commented by aerycrow at 2006/12/08 21:08
방이 추운데 안고 있으면 푹신하고 따끈할거같군요...:)
Commented by 191970 at 2006/12/11 09:17
aerycrow님 / 매우 따뜻하죠. 묵직한 게 역시.
Commented by nerd at 2006/12/12 19:22
저희 집 고양이는 7키로를 넘어 이젠... 제 골반까지 온답니다 ㅠㅂㅠ♡
안아달라고 보채서 제 팔에 근육이 붙었어욤...
고양이는 역시 큰게 좋은 것 같아요(왠지 개보다 듬직;)
Commented by 191970 at 2006/12/13 08:45
nerd님 / 골반!! 정말 놀라워요! 그정도면 정말 개보다도 듬직하겠네요.
Commented by piri at 2007/01/09 19:39
역시 고양이는 사이즈 승부가 진검 승부지요!
문득 서울에 있는 우리 고양이(5세, 약7kg)도 보고 싶어지네요. 이불 속에 파고 들어와서 고롱고롱하는 걸 보고 있노라면 온갖 걱정이 다 사라지지요!
Commented by 191970 at 2007/01/10 08:47
piri님 / 사이즈가 진검승부 푸하하; 그런 거군요. 그럼 저희 나비도 좀더 키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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