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천의 사슬1,2

 

아울 (지은이) | 청어람(뿔)
정 가 : 8,000원
출간일 : 2007-02-28 | ISBN(13) : 9788925105666
반양장본 | 344쪽 | 188*128mm (B6)

신작이 연재되고 있다는 걸 조금 늦게 알고 - 이제는 예전만큼 온라인 연재 소설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 - 읽기 시작했으나 그때 밀린 만큼 한 번에 읽고 계속 연재되는 내용을 읽지는 않았다.

정말로 예전만큼의 흥미를 갖지는 못한 모양이다. 책을 살까 말까도 고민했는데. 텍스트로 보기 힘들다면 차라리 책으로 봐야지 싶어서, 그리고 워낙 요즘 가벼운 소설 읽고 싶다는 욕구가 강하고.

그리고, 사길 잘 했다. 이 작가의 소설은 여전히 재미있다. 단지 2권 말에서 시간대를 뛰어 넘는 게 좀 어색하게 느껴지는데. 1권 프롤로그와 위화감도 좀 느껴지고. 뭐 그런 점은 좀더 뒷 권을 읽어봐야겠지.

즐겁게 읽었다. 역시 난 판타지 소설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 좋다.

by 191970 | 2007/04/10 16:30 | - 책을읽다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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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191970 - Midnig.. at 2007/07/06 15:55

... 진행, 마무리하려는 건지 매우 궁금하다. 아무래도 유릭이 제대로 등장할 거 같은데. 쉽게 읽히며, 아주 즐거운 책이다. 너무 많이 기다리지 않고 5권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북천의 사슬1,2 ... more

Commented by 바람의빛 at 2007/04/10 17:55
북천도 재미있지만 그래도 홍염이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클로드가 아직 유릭만큼의 매력을 보여주기에는 뭔가 부족해요...ㅋㅋ
Commented by 191970 at 2007/04/11 09:13
바람의빛님 / 네. 홍염이 더 재밌었죠.ㅋ 그리고 전 홍염보다도 겨울키가 더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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