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8일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 - 모중석 스릴러 클럽 004 | 원제 Darkly Dreaming Dexter (2004)
제프 린제이 (지은이), 최필원 (옮긴이) | 비채
출간일 : 2006-08-08 | ISBN(13) : 9788992036184
반양장본 | 363쪽 | 210*140mm
책이 좋다, 드라마가 좋다 평이 나뉘는데 난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냥 드라마와 책이 많이 다르다. 사실 드라마 잘 만들긴 했다. 다음 권은 읽을지, 말지 고민하는 중. 드라마를 먼저 봐서인지 드라마의 덱스터가 더 마음에 들기 때문. 시즌 2에서는 많이 망가지고 있긴 하지만.
제프 린제이 (지은이), 최필원 (옮긴이) | 비채
출간일 : 2006-08-08 | ISBN(13) : 9788992036184
반양장본 | 363쪽 | 210*140mm
책이 좋다, 드라마가 좋다 평이 나뉘는데 난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냥 드라마와 책이 많이 다르다. 사실 드라마 잘 만들긴 했다. 다음 권은 읽을지, 말지 고민하는 중. 드라마를 먼저 봐서인지 드라마의 덱스터가 더 마음에 들기 때문. 시즌 2에서는 많이 망가지고 있긴 하지만.
# by | 2007/11/28 18:45 | - 책을읽다 | 트랙백 | 덧글(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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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l님 / 음. 소설이랑 드라마랑 많이 다르죠. 그런데 드라마도 좋아요. 워낙 이미지를 잘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주인공 덱스터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 성격이 다 다르다는 거.
저도 시즌 1은 드라마를 본 뒤에 책을 읽었습니다. 2시즌은 책을 먼저 읽었는데, 말씀처럼 드라마에서는 사정없이 망가지고 있어서 책이 더 좋았습니다. 오히려 책쪽이 1시즌의 덱스터랑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시즌 2는 여러모로 실망시키고 있는 중이죠. 좀 나아졌음 싶은데 큰 기대하면 안될 거 같고. 책은. 음 잘 모르겠어요. 저는 드라마의 덱스터와 별로 닮지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