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6일
오랜만의 나비 사진
오랜만의 우리 나비 사진.

주방 구석에 아직 치우지 않은 마트 봉지에 또 들어가 있다.
배경이 지저분하다.


좋냐? 응?
이건 빈 옷상자에 들어가 있는 사진.


아침에 출근 준비하는데 동생 방에서 혼자 뒹굴뒹굴하고 있다.
정말로 고양이 팔자가 상팔자다.
아침마다 어찌나 부러운지 모르겠다. 좋겠다 나비야.
이번 가을 쉬는 기간엔 같이 낮잠 잤었는데. 정말 슬프다.
저 보들보들한 배에 얼굴 부비고 싶구나.
최근 나비 안부를 잠깐 얘기하자면 요즘엔 배가 처져서 정면에서 보면 다리가 짧아 보이는 현상이 나타난다.
잘 때 배 위에 올라오면 가위 눌릴지도 몰라.
수치 상으론 별로 차이도 없는데.

주방 구석에 아직 치우지 않은 마트 봉지에 또 들어가 있다.
배경이 지저분하다.


좋냐? 응?



아침에 출근 준비하는데 동생 방에서 혼자 뒹굴뒹굴하고 있다.
정말로 고양이 팔자가 상팔자다.
아침마다 어찌나 부러운지 모르겠다. 좋겠다 나비야.
이번 가을 쉬는 기간엔 같이 낮잠 잤었는데. 정말 슬프다.
저 보들보들한 배에 얼굴 부비고 싶구나.
최근 나비 안부를 잠깐 얘기하자면 요즘엔 배가 처져서 정면에서 보면 다리가 짧아 보이는 현상이 나타난다.
잘 때 배 위에 올라오면 가위 눌릴지도 몰라.
수치 상으론 별로 차이도 없는데.
# by | 2007/12/06 10:05 | - 사진찍다 | 트랙백 | 덧글(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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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더 처지다니 orz
soulfood님 / 여전히 아주 이쁘지. 다리가 짧아서 더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