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9일
우리 나비 사진
카메라를 새로 샀지만 나가 찍지는 못하고 집에서 이런 사진이나 찍고있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 나비 너무 예쁜데 어쩌겠어.

둥글게 몸을 말고 내가 뭘 하던 별로 신경쓰지 않는 나비.
하지만 네가 그렇게 슬쩍, 몰래 쳐다보고 있다는 건 알고 있어!

결국 옆에서 얼쩡거리는 나 때문에 일어났다. 자다 깨서 아직 표정이 좋지 않다.

하품도 쩌억.

그다음엔 세수. 할짝 할짝.

아이고, 너무 이쁜 우리 나비.


이건 얼짱 각도.
밑을 쳐다봐야 V라인이다.
여전히 그냥 너무 예쁘다. 우리 나비.
하지만 그래도 우리 나비 너무 예쁜데 어쩌겠어.

둥글게 몸을 말고 내가 뭘 하던 별로 신경쓰지 않는 나비.
하지만 네가 그렇게 슬쩍, 몰래 쳐다보고 있다는 건 알고 있어!

결국 옆에서 얼쩡거리는 나 때문에 일어났다. 자다 깨서 아직 표정이 좋지 않다.

하품도 쩌억.

그다음엔 세수. 할짝 할짝.

아이고, 너무 이쁜 우리 나비.


이건 얼짱 각도.
밑을 쳐다봐야 V라인이다.
여전히 그냥 너무 예쁘다. 우리 나비.
# by | 2008/01/29 10:19 | - 사진찍다 | 트랙백 | 덧글(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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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c님 / 알 것도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