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4일
영어학원
저 오늘 결제했어요. 그러니까 다음 주부터 갈 거에요. 그런데 사실 다음 달이란 사이트 오픈 전 달인데 이 무슨 미친 짓인지 조금 그래요. 스트레스 쌓여서 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아침 시간도 아니고 월, 수, 금 저녁으로 끊었거든요.
며칠이나 갈 수 있을까란 마음에 고민했는데 동생 왈 그러다 평생 못한다. 그건 그래요. 일단 질러야죠. 오래 고민하는 것보다 한 번의 행동이 도움 될 거라 믿어요. 몇 번이나 빠지려나 생각지 말고, 단 한 번이라도 더 나가려고 노력할래요.
사실은 블로그에 올린 거 바로 후회했는데 이 상황에 무슨 학원! 가기도 싫어! 라고 생각하며. 하지만 결국 등떠밀려 나간 데는 corwin님 덕이 아주 컸습니다. 잊지 않겠어요.
며칠이나 갈 수 있을까란 마음에 고민했는데 동생 왈 그러다 평생 못한다. 그건 그래요. 일단 질러야죠. 오래 고민하는 것보다 한 번의 행동이 도움 될 거라 믿어요. 몇 번이나 빠지려나 생각지 말고, 단 한 번이라도 더 나가려고 노력할래요.
사실은 블로그에 올린 거 바로 후회했는데 이 상황에 무슨 학원! 가기도 싫어! 라고 생각하며. 하지만 결국 등떠밀려 나간 데는 corwin님 덕이 아주 컸습니다. 잊지 않겠어요.
# by | 2008/03/24 17:04 | - 그냥하는얘기 | 트랙백 | 덧글(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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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님 / 네. 화이팅이에요. ㅡㅜ
하지만 다니다가 통보없이 몰래 안나가면 도루묵- _-;
아......... 화이팅 -_-;
저도 곧 요가를 끊어야 할텐데 결심이 제대로 안 나서 죽겠습니다. ㅠ.ㅠ
영어 학원. 저도 작년 11월 부터 다니고 있는데.
회사의 스트레스는 없어져서 좋아요. 다른 스트레스가 생기지만요. ^^;;
시노조스님 / 통보없이 안나가는 거 말고 통보하고 안 나가면 뭐가 나은가요?
lukesky님 / 힘내봐야죠.ㅠㅠ 사실은 하기 싫어 죽겠어요.
팅이님 / 상황은 사람마다 다른 거겠죠. 전 일단 정말로 며칠이나 나갈 수 있을 지 모를 상황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