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3일
[감상] 나쁜녀석들
2008/05/09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김우형 / 김도현 / 윤공주
그냥 적당히 웃기고, 적당히 재밌다. 김도현씨 보고 싶어 찾아간 무대. 천사의 발톱과 싱글즈를 보고 보고 싶은 배우로 찍어놨는데 지난번 뷰티풀 게임 때는 도저히 김도현씨 하나 보고 갈 수 없어 건너 뛰었고 나쁜 녀석들은 적당한 호평과 40% 할인에 힘입어 다녀왔다.
원래 뮤지컬 취향이 가슴 뻡적지근하게 감동을 주는 노래 한 곡은 최소한 있어야 한다라서... 그런 면에선 확실히 취향이 아니다만 그래도 김도현씨 열연은 정말 즐거웠고 무대도 딱히 어디 흠잡을 데 있진 않게 적당히 재밌었다.
뭐 그다지 호감 갖고 있지 않은 배우 김우형씨는 이 무대에선 그냥 나쁘지 않았다 정도여서 호감도가 나아지진 않았고 윤공주씨도 적당히 선방.
김우형 / 김도현 / 윤공주
그냥 적당히 웃기고, 적당히 재밌다. 김도현씨 보고 싶어 찾아간 무대. 천사의 발톱과 싱글즈를 보고 보고 싶은 배우로 찍어놨는데 지난번 뷰티풀 게임 때는 도저히 김도현씨 하나 보고 갈 수 없어 건너 뛰었고 나쁜 녀석들은 적당한 호평과 40% 할인에 힘입어 다녀왔다.
원래 뮤지컬 취향이 가슴 뻡적지근하게 감동을 주는 노래 한 곡은 최소한 있어야 한다라서... 그런 면에선 확실히 취향이 아니다만 그래도 김도현씨 열연은 정말 즐거웠고 무대도 딱히 어디 흠잡을 데 있진 않게 적당히 재밌었다.
뭐 그다지 호감 갖고 있지 않은 배우 김우형씨는 이 무대에선 그냥 나쁘지 않았다 정도여서 호감도가 나아지진 않았고 윤공주씨도 적당히 선방.
# by | 2008/05/13 20:41 | - 공연즐기다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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