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뮤지컬 컴퍼니

 
2008/06/22 19:00 연강홀

고영빈 / 서영주 / 이정화 / 박수민 / 선우 / 홍경수 / 양꽃님 / 방진의 / 민영기 / 김태한 / 구원영 / 유나영 / 난아 / 김지현


손드하임이란 이름에 이지나 연출, 거기다 이런 배우들까지. 여러모로 기대하던 작품이었는데 그냥 그랬다. 나쁘진 않고 썩 좋지도 않고. 좋은 배우들 정말 많이 나왔는데 그러다 보니 한 사람, 한 사람 대사나 노래가 적어서 그게 좀 많이 아쉬웠다.

방진의씨와 민영기씨가 연기한 에이미와 폴의 결혼식 준비 장면이 제일 좋았다.

by 191970 | 2008/06/29 22:17 | - 공연즐기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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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르스 at 2008/06/30 11:07
좋은 배우들에 비해 한사람한사람에게 주어진 몫이 적은게 진짜 아쉬웠어요.
Commented by 191970 at 2008/07/01 05:27
네. 또 그러다보니 전체적으로 너무 짧은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하나의 이야기가 되지 않고 모자이크 느낌이에요. 주인공 바비한테 집중 되지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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