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30일
별을 쫓는 자 & 알라딘 TTB2
나온다 나온다 하던 젤라즈니의 별을 쫓는 자(Eye of Cat )가 드디어 나왔네요. 링크는 밑에 있어요. 알라딘이 조금 늦게 뜬 거 같아요. 이 얼마만의 젤라즈니 신간인지. 너무 반가워 그리 실감나지 않습니다. 아직 주문도 안했어요. 사실 지난 주말에 도착한 책이 중고를 포함해 7권 정도 되거든요. 이제 3권 읽었으니 일단 남은 거 읽고 사야죠. 다음주쯤 생각하고 있어요. 어차피 지금 주문해도 토요일 도착 예정이더라고요.
그리고 블로그에 지저분하게 이거 저거 나오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 알라딘의 상품 광고 하는 TTB2를 붙여 봤어요. 제가 골라 놓은 책만 나오는 광고라서 일종의 추천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일단은 최근 나온 장르소설 위주로 올려두려고요. 어쩌면 새책보다는 그냥 추천 책으로 바꿀지도 모르고요. 아직 눈에 익지 않은데 뭐 좀 지나면 익숙해지겠죠. 영 익지 않고 계속 지저분하다는 느낌이면 다시 없애고요.
그리고 블로그에 지저분하게 이거 저거 나오는 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 알라딘의 상품 광고 하는 TTB2를 붙여 봤어요. 제가 골라 놓은 책만 나오는 광고라서 일종의 추천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일단은 최근 나온 장르소설 위주로 올려두려고요. 어쩌면 새책보다는 그냥 추천 책으로 바꿀지도 모르고요. 아직 눈에 익지 않은데 뭐 좀 지나면 익숙해지겠죠. 영 익지 않고 계속 지저분하다는 느낌이면 다시 없애고요.
# by | 2008/09/30 18:11 | - 그냥하는얘기 | 트랙백(1) | 덧글(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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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광고 중 '알라딘 TTB'가 가장 맘에 든다!! 알라딘에서 온 편지, "TTB 장애에 사과드립니다" 어제(26일) 늦은 오후부터 파이어폭스의 여러 탭에 띄어놓은 티스토리 등 블로그들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은 적이 있습니다. 도서관의 인터넷 사정이 나쁜건지 무슨 일인지 도통 알 수 없어 확인해 보려했지만, 집에 가기전에 도서관에서 해야 할 포스팅이 남아 있어 그냥 모른척 넘어갔습니다. 도서관에서 집으로 돌아와 잠들기 전에 포스팅을 하나 하려......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