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서 먹은 것들

 
(클릭하면 커져요.)


사실 매일 아침식사로 먹은 온갖 종류의 덮밥 사진은 하나도 안 찍었고(아침엔 너무 허기져서), 점심엔 또 바빠서 거의 사진 못 찍었다. 위의 대다수가 저녁식사. 그 외에도 아이스크림이나 도넛, 파르페 같은 후식류나 간식도 거의 못 찍었고.(이건 길에서 먹은 게 많아서) 그나마 찍은 게 이 정도인데 그래도 보고 있음 뿌듯하다.

역시 여행의 즐거움 중 절반 정도는 음식, 음주!

by 191970 | 2008/10/13 13:10 | - 먹고마시고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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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ukesky at 2008/10/13 14:09
허걱, 허걱, 허거거거거거걱. 저걸 다 드신 건가요??? ㅠ.ㅠ 아 이런 부러움이 작렬해서 눈에서 불꽃이 이글거리려고 해요. ㅠ.ㅠ 우어, 게다가 사진들이 하나같이 후덜덜. ㅠ.ㅠ
Commented by 191970 at 2008/10/13 18:04
사실 한 번에 같이 먹은 게 많아요. 셋트메뉴. 저녁 4끼와 간식 두번인데 그 간식 두번은 친구가 주문한 거까지 해서 모두 4개. 그래서 저녁 4끼와 간식 4번의 사진이에요. :)
Commented by mavis at 2008/10/14 00:39
소바도 땡기고 튀김도 먹고 싶어져요 ㅡ.ㅜ
이 시간에 확인하니 완전 염장입니다...

그나저나 그릇도 참 예뻐요.
Commented by 191970 at 2008/10/14 09:12
소바도 소바고, 소바집 튀김이 정말 맛있었죠. 특히 가지나 호박같은 야채 튀김은 이렇게 맛있을 수가 있나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그릇 참 이쁘죠? 우리나라 같이 다 셋트, 같은 디자인으로 쓰지 않아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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