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행성 밖에서

 
침묵의 행성 밖에서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공경희 옮김/홍성사



이야기가 너무 짧은 것과 절대자의 역할이 너무 큰 것은 많이 아쉬운 점이지만 화성을 배경으로 하는 걸리버 여행기 같은 느낌은 좋았다. 전체적으로는 그냥 그렇다는 느낌.

그런데 생각해보면 외계인이 나오는 책이나 영화의 경우, 지구인보다 정복욕이 강하거나 아니거나로 나뉘고, 전자의 경우 지구의 위기가 오는 거고, 후자의 경우 지구인의 그런 점을 과하게 미안하게 여기는 느낌이 있는 듯.

by 191970 | 2009/04/16 16:02 | - 책을읽다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c191970.egloos.com/tb/189546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191970 - Midnig.. at 2009/09/24 17:56

... 노인의 전쟁 존 스칼지 지음, 이수현 옮김 호스트 1 - 보이지 않는 적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홍성영 옮김 호스트 2 - 보이지 않는 적 스테프니 메이어 지음, 홍성영 옮김 침묵의 행성 밖에서- C. S. 루이스 우주 3부작 1권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공경희 옮김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로버트 A. 하인라인 지음, 안정희 옮김 신세계에서 1 기 ... more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