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30일
2009년 6월 읽은 책
06/01
01. 십이국기 8 - 제5부 도남의 날개
->6월의 첫 책을 십이국기로 시작하는구나. 8권이 책장에 없어 일단, 8권빼고 읽고 8권은 다시 샀다. 아마 오빠네 집 빌려주고 돌려받는 와중에 빠진 거 같은데 받을 때 꼼꼼히 안 챙긴 내 탓이려니 하고 그냥 포기. 5권과 마찬가지로 8권은 외전. 여전히 재밌다. 십이국기가 11권 뒤로 안 나온 게 정말 아쉽다.
06/02
02., 강각의 레기오스1
그냥 오랜만에 NT Novel 읽고 싶어서 여기저기 추천있길래 읽어봤다.
06/03
03. 강각의 레기오스2
06/06
04. 어둠속의 덱스터
06/07
05. 다크타워 1 최후의 총잡이 스티븐 킹 지음, 박산호 옮김
06. 다크타워 2 세 개의 문 스티븐 킹 지음, 장성주 옮김
06/08
07. 트리니티 블러드 1
08. 트리니티 블러드 2
-> 예전에 사놓고 한 번 읽고 집어던지고 뒷 권 안 읽던 책. 팔려고 했지만 알라딘 중고서적에서 받아주지 않아 팔지도 못 한 책. 그런데 심심해서 집어 들어 다시 읽었는데 의외로 다시 보니 재밌다? 예전엔 주인공 캐릭터 너무 싫고, 그 바보 같은 개그 너무 싫고 식상하다란 느낌이 강했는데 다시 보니 역시 세계관이나, 설정이나 이런건 취향인 면이 많다. 1,2권은 시작, 소개란 느낌 강하고.. 그래서 새삼 이 뒤도 읽어볼까 하는 중 -> 그런데 절판 orz 그것도 1-4권만. 4권은 중고도 없다. 그냥 5권부터 볼까...
06/09
09. 다크타워 3 세 개의 문 스티븐 킹 지음, 장성주 옮김
-> 1권 읽을 때만 해도 좀 그냥 그랬는데... 세 개의 문에 들어서 확 재밌다. 그것도 3권 뒷 부분에선 정말 한 호흡.
06/14
10.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 오래동안 읽고 싶었던 책이긴 했는데 막상 사고나니 책장이 넘어가지 않아 오래 걸렸다. 영화 이미지에 너무 지배받는 듯. 책이 그렇게 가지 않는다는 거 뻔히 아는데도 집중이 되질 않는다.
06/19
11. 이카, 루즈3
-> 재밌게 읽고 있는데 4권은 나오지 못할 거란 소식이 있다. 아쉽다.
06/22
12. 브레이킹 던 - 트와일라잇 시리즈 4부
-> 내용도 없는 주에에 왜 이리 기냐! 거기다 에드워드 분량은 왜 이리 적고!
06/24
13. 타워 배명훈 (지은이) | 오멜라스(웅진)
-> 즐거웠다.
06/28
14. 월하정인 김원경(지은이)
-> 로맨스 소설 보고 싶어서 읽었는데... 재미없다.ㅠㅠ 야하기만 할 뿐. 그 야한 것도 지루한 반복일 뿐.
6월은 별로 안 읽었다. 요즘 바쁘고, 읽을 것도 없어서 책 못 읽는 중인데 그 사이 6월이 끝나 버렸네.
# by | 2009/06/30 17:09 | - 책을읽다 | 트랙백 | 덧글(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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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왔습니다^^
제가 읽은 책과겹치는게 있나하고 보니 없네요 -_ㅠ;;아흑!
저도 6월에는 책읽는데 소홀했어요. 다시 고고싱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