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6일
모항

2009/07/04 태안 모항
1박 2일로 태안을 다녀왔어요. 6월 20일에 대부도로 가족 여행 1박 2일도 다녀왔는데 그땐 비도 오고 해서 조카 사진밖에 찍은 게 없는데 다행히 이번엔 날씨가 참 좋았죠. 특히, 여기 모항에 도착했을 때 저 방파제 끝이 안 보일 정도의 물안개가 장관이었어요.





덕분에 이런 사진도 찍고.

방파제 위에서 바싹 말라가는 불가사리.
# by | 2009/07/06 14:03 | - 사진찍다 | 트랙백 | 덧글(4)▲ ▼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