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사항

* 191970 - 내소개
(포스팅과 상관없는 댓글도 여기)


* 공연장별 크기 및 좌석
* SF추천목록

혹시 언제, 어딘가에
나를 위한 황금 시대가,
르네상스가 존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어딘가에 존재하는
나의 시대가,
단 한 장의 티켓,
단 하나의 비자,
단 한장의 일기장 너머 어딘가에 있다고, 언제, 어디가 될지는 모른다.

누가 그런 것을
알 수 있겠는가?
어제 내렸던 비는
모두 어디에 있는 것일까?
보이지 않는 도시 속에?
나의 내부에?
우주 공간은 차갑고 조용하며, 지평선은 무한에 가깝다.


17. The Stars - 생각한다



The Stars

I have still not found the beauty I was looking for during my lengthy journeys but I know that it is there, somewhere, which I can one day reach if I set out again.

Hope.




Tarot of the III Millen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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